
명장 스님 6인의 음식에 담긴 철학과 그 안에 스며든 수행의 의미를 보여주는 푸드 리얼리티

S1 E4 • 2026. 2. 13.
자비심으로 재물과 가르침을 나누는 일, 공양. 명장 스님들이 한 상의 공양을 준비해 53명의 손님을 초대한다. 지난 녹화에서 스님들의 손맛을 잊지 못해 다시 공양간을 찾은 류수영과 조희숙. 배우 박해진, 금나나를 비롯해 미슐랭 셰프, 저명한 교수진, 외국인, 요식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한다. 서로 다른 삶과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한 상 앞에 모여 음식을 나누며 사찰음식이 지닌 자비의 의미가 완성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