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20~30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트렌디하게 그린 작품으로 백영옥 작가의 소설'스타일'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다.

S1 E16 • 2009. 9. 20.
우진은 출근하는 어바웃 쌈 스탭들에게 봉투를 나눠주며 다른곳에 얘기 해놨으니 이력서와 추천서를 갖고 가면 바로 일할 수 있을것이라며 끝까지 여러분은 지키지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그런 우진을 보는 스탭들의 마음도 심란하고... 한편, 기자는 서연수백 디자인 시안을 넘기고 나오다 쓰러지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