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도 주고 인생 간섭도 해주는 생활밀착형 하숙집. 인생을 때려잡고 싶은 청년들이 2주 동안 하숙집 주인장 정승제와 함께 밥도 청춘도 나누며, 인생 수업을 받는다.

S1 E10 • 2026. 1. 28.
10대 자퇴생들과 60대 고등학생의 만남?! 학교와 멀어진 지 N개월 차 하숙즈를 이끌고 영숙 언니가 데려간 곳은 다름 아닌 고등학교!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에 어색함이 스르르 감돌던 그때... 그곳에서 시작된 우당탕탕 ‘가슴을 열어라’ 타임! 눈물 콧물 흘리며 속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놓는 하숙즈.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울음을 참지 못한 남자가 있었으니... 정승제 생선님이 아이들에게 미안함의 눈물을 흘린 이유는? 어느덧 다가온 하숙집 영업 종료 D-1! MZ 감성 듬뿍 담아 직접 끓여 먹는 마라탕부터, 갑자기 분위기 오열 파티(?) 된 편지 낭독까지! 과연 하숙집의 끝자락엔 어떤 기억들이 남게 될까? 정승제 X 정형돈 X 한선화의 좌충우돌 하숙집 운영기가 궁금하다면?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