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레전드 여성 선출'(선수 출신)들이 '야구'라는 낯선 무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2 E1 • 2026. 7. 9.
새로운 에이스를 찾아서 드디어 시작된 블랙퀸즈의 트라이아웃. 308명의 지원자 중 엄선된 18명이 블랙퀸즈 합류를 건 최종 경쟁에 나선다. 110km/h 강속구를 꽂는 괴물 투수와 최강 타자 송아를 위협할 타격 천재의 등장! 지켜보던 추신수 감독도 기립박수를 치는데. 과연 시즌2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얼굴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