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물갔다고 누가 그래?"
평범해 보이지만 치명적인 세 아저씨, 운명이 이들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 인생의 50%를 산 50대 프로들의 현실 밀착 액션 코믹물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짠하디짠한 세 중년들의 일상, 왕년에 잘 나갔던 만큼 더 슬픈 아저씨들의 현실 코미디

S1 E12 • 2026. 6. 27.
호명(신하균)과 제순(오정세)의 합심으로 물건을 되찾으려던 계획에 실패하고 마는 리철진(정석용). 호명은 곧장 리철진을 붙잡지 않고, 그와 일당들이 도망치도록 내버려둔다. 뒤이어 호명의 지시를 받은 공복(이학주)이 그들의 뒤를 쫓기 시작하고. 한편 호명의 요청을 받고 다시 영선도로 돌아온 강검사(김신록)와 조팀장(김상호). 호명은 이들과 함께 리철진을 이용해 한경욱(김상경)을 끌어들일 마지막 작전을 준비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