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위기로 삶의 터전을 잃고 도시에 갇힌 사람들. 넘쳐나는 오폐수로 병들어가는 도시를 구원할 희망은? 배우 남보라, 가수 EB, 한국환경공단이 우간다에서 분뇨 자원화 시스템과 환경 교육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린다. 기후 재앙, 끝나지 않는 악순환을 끊을 작은 발걸음이 시작된다.
S1 E1 • 2025. 8. 1.
배우 남보라와 가수 EB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우간다로 떠난다. 그곳에서 마주한 환경오염과 위생 문제. 하지만 분뇨 자원화 시설과 교육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의 희망을 그려간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