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조 마법 밖에 제대로 쓸 수 없는 무능한 마법사는 이 파티에 필요없다. 너는 해고다, 알렉 유그렛트」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왕태자의 던전 공략에 시중드는 형태로 파티에 참가하고 있던 궁정 마법사 알렉에게 들이닥친 추방 선고. 그리고 파티는 커녕, 왕태자의 괴롭힘에 의해 궁정으로부터도 추방되어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던 알렉에 말을 걸어온 것은, “마법 학원” 시절의 친구였다. 「저기, 알렉. 우리들과 함께 또, 던전 공략을 할 생각은 없어?」 이리하여, 일찍이 함께 파티를 짜고 있던 친구등과 함께, 알렉은 제 2의 인생을 걷게 된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사육당하던 상태로 있던 전 궁정 마법사의 모험담. 4년 전, 『전설』이라고까지 전해진 4인 파티 “라스팅 피리어드”의 이름은 점차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된다.

S1 E12 • 2025. 12. 20.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힘을 합쳐서 결국 멜레아에게 승리한 알렉 일행. 치명상을 입은 멜레아와 대치하는 올리비아. 멜레아는 올리비아에게 이곳에 온 진짜 목적을 이야기했다...... 던전 코어를 모은 다음에 출현하는 에덴의 존재, 이루고 싶은 소원, 그리고 올리비아의 어머니에 대한 마음...... 올리비아는 원수라고 생각했던 멜레아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이별을 고했다. 멜레아는 봉인됐고, 알렉 일행은 무사히 라비린스 미션을 달성했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는 알렉 일행이었지만, 요르하가 보수인 던전 코어를 손에 넣자마자 갑자기 던전 코어가 빛을 발했고, 요르하는 쓰러지고 말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