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식에 담아냈던 그가 에드워드 리와 이균 사이,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시골로 떠난다. 눈 내리는 강원도 정선 산골마을을 시작으로 뿌리깊은 한국의 전통음식을 만날 수 있는 경북 안동, 한정식의 정수, 12첩 반상이 기본인 전라남도 여수까지. 시골 할머니들이 겨울 식재료로 차려내는 환상적인 시골밥상, 그 손맛에 에드워드 리는 자신만의 터치를 입혀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어내는데. 특급 조력자로 나선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줄 세 사람과 한식의 뿌리, 진정한 손맛을 찾아 떠나는 보름간의 여정이 시작된다.

S1 E10 • 2025. 4. 18.
강원도에 이은 두 번째 쿠킹 클래스, 여수 돌산 갓과 에디표 양식의 새로운 만남. 에디의 레시피는 할머니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모닥불과 함께하는 컨츄리쿡의 마지막 밤, 에디의 미국식 매운맛 토크부터 깜짝 노래 실력 공개까지. 이른 아침, 멤버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에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에디의 이별 선물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