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드라마

S1 E12 • 2026. 2. 10.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마주하기로 결심한 봄. 재규는 그런 봄의 곁을 든든하게 지킨다. 한편, 학기가 끝나가며 봄이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봄과 재규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신수읍에서의 추억을 남기기로 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