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셰프들이 자신만의 내밀한 이야기와 더불어 시대의 화두를 담아낸 특별한 요리들을 공개한다. 각자의 철학이 담긴 레시피로 새로운 요리의 지평을 열어가는 그들의 여정을 들여다본다.
S1 E5 • 2022. 8. 10.
18분 세계 각지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열었던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한국에 정착했다. 일명 ‘차가운 불’이라는 한국식 발효에 매료됐기 때문. 그가 발효를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조합과 균형에 도전한다.
5 에피소드 • 2022
2018 • 드라마
2013 • 드라마
2014 • 드라마
2006 • 드라마
1998 • 드라마
2003 •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