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시절 “역사적 안목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과 “현실과 이상의 조화 도구로 노무현을 생각한다.”며 참여 정부의 길로 뛰어든 청와대 비서관들. 그리고 이제 5년 임기의 마지막, 퇴임식을 앞둔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주역들은 어떤 심경을 지니고 참여정부의 남은 날들을 보내고 있을까?
S1 E2 • 2008. 2. 23.
오직 한 사람, 대통령을 위해 매일 대신 죽는 연습을 하는 청와대 경호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사격, 총격, 차량 경호 훈련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먹는 음식까지 경호실 검식관의 안전점검을 거쳐야 한다. 대통령이 외부 행사를 나간 실제 상황! 폭탄 탐지견과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행사장 구석구석 점검에 들어가고, 저격수가 배치되는데...수 천 명이 모인 행사장에서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한시도 긴장을 놓지 않는 청와대 경호실의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