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가정과 사회가 파괴되는 가운데 절망보다는 희망으로 꿋꿋이 살아가는 아랑과 해담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는 이야기. 6.25라는 아픈 과거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아랑>이라는 같은 또래의 아이를 통해 광복 이후의 혼란과 전쟁의 아픔을 알게 하고, 남의 불행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포용적인 인간을 그려 내고자 한다.
S1 E4 • 2010. 6. 21.
서울에 온 아랑과 해담은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 미스리 언니를 찾고, 서커스단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미스리를 만나게 된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아랑은 알렉스아저씨와 미스리 언니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귀여움을 받지만 해담은 그런 아랑이 걱정되기만 한다. 아랑의 노래 실력을 범상치 않게 본 미스리는 신인가수를 찾고 있는 단장에게 미래의 꿈나무라고 아랑을 소개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