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반주를 즐기고 있던 어떤 남자가, 귀족 가문의 오남인 리암이 되어 눈을 떴다. 동경하던 마법을 익히는 태평한 나날이 지나가는 가운데, 속성 마법은 물론이고 정령을 소환하거나 강력한 사역마를 얻는 등 아무리 어려운 마법이라도 마스터해 나갔다! 몰락 예정인 본가에서 독립하는 걸 목표로 모험가가 된 그는, 어느새 세계 굴지의 마법사 자리에까지 올라갔는데. 최강 귀족의 자유분방한 마법 판타지, 개막!

S1 E12 • 2025. 3. 18.
키스타도르 왕국의 용기병 부대가 찾아왔다. 그 부대의 대장인 시라 왕녀와 결투를 하게 되어, 리암은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나라의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자, 라돈이 이에 대답했고... 그 나라에서는 주민들이 누구나 마법을 사용하고, 마법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리암이 만든 나라에 시라는 압도됐고, 그리고 리암은 오늘도 새로운 마법 연습을 계속했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