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사회 문제나 SNS 상의 트러블들을 특기로 하는 변호사가 '결국 남의 일이니까'를 입버릇으로 말하면서도 통쾌하게 해결하는 리걸 드라마
S1 E8 • 2024. 9. 13.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야스다 오사무 법률 사무소에 갑자기 주문하지도 않은 음식 배달이 오고, 장난 전화가 걸려 온다. 시간이 흐르면 잠잠해질 거라고 믿었던 야스다 변호사 생각과는 달리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카가미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라오게 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