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시대, 공포의 은하 제국에서 각자의 길을 걸었던 두 전사의 이야기를 여섯 에피소드에 담았다. 어린 시절 모든 것을 잃은 모건 엘스베스가 제국에 몸을 담고 복수의 길로 나아간 것과 달리, 전 제다이 배리스 오피는 급변하는 은하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결단을 내린다. 이러한 선택으로 둘의 운명은 어떻게 달라질까?

S1 E6 • 2024. 5. 4.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마주한 과거의 인연. 길을 찾은 자와 잃은 자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