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즐거운 스무살의 민기, 기혁, 광재, 준석은 각자의 스타일로 연애를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다른 친구와 다르게 운명의 만남을 기다렸던 민기에게 운명처럼 첫사랑이 나타난다.

S1 E8 • 2025. 3. 19.
민기는 윤설하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공사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명품 구두를 사줄 생각뿐이다. 부푼 마음으로 설하를 만나러 가지만, 돌아온 건 그녀의 이별 통보. 민기는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