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종합병원을 무대로 신경외과 의사들의 실생활을 그린 드라마. 한 치의 작은 실수조차도 용납되지 않는 곳, 신경외과 응급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생활 속에서 삶과 죽음의 중간에 선 의사들의 삶과 고뇌, 사랑이 안재욱,김희선,추상미,한재석의 개성 있는 연기로 흥미진진 하게 펼쳐진다.

S1 E16 • 1999. 1. 21.
3개월 뒤, 현우는 마음을 열고 재활하는 형을 도와준다. 준서는 지방에 작은 병원을 열어 소박한 삶을 이어 나간다. 한편 병원에서 재회한 순영과 재봉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