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이 정반대인 자매 '준'과 '란'. 연락 없이 지내던 둘은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13년 만에 재회하지만, 란의 남편이자 준의 전 남자친구인 '리츠'의 존재로 인해 분위기는 험악하기만 하다. 급기야는 셋이 한집에 살게 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더욱 틀어져 간다.

S1 E8 • 2023. 11. 27.
가족의 인연을 끊고 혼자 살아가기로 한 란. 준은 란의 결정에 당황하면서도 그동안 자신이 남들을 몰아붙인 것은 아닌지 후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