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1977년의 대한민국. 중국 원나라 때 무역선이 신안 앞바다에 침몰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관석과 희동은 인생 역전을 꿈꾸며 바닷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 신안으로 향한다.

S1 E11 • 2025. 8. 13.
일이 잘못되었음을 직감한 관석이 도자기를 모아 놓은 무안 창고로 달려간다. 김 교수와 부산 패거리들의 배마저 침몰했다는 소식에 정숙은 발악한다. 관석, 희동, 정숙, 그 외 패거리들… 마지막 남은 보물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