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일을 마치고 집이라는 나만의 성에 돌아오면 나는 그 성의 왕이 된다. 물론 진짜로 왕은 아니기에 집안일은 스스로 하며 뭐든 소중히 써야 하지만… 나무 주걱도, 프라이팬도 모두 귀여운 나의 백성. 내 취향으로 가득한 이 작은 성에서 지나가는 하루를 빛낼 맛있는 한 끼를 만든다.
S12 E12 • 2022. 3. 19.
3월 27일, 날씨 맑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기 딱 좋은 계절. 좋아하는 옷과 피크닉 세트를 손에 들고 밖에 나가볼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