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

S1 E16 • 2025. 1. 26.
괴질 촌에 간 태영(임지연)은 그 곳에서 뜻밖의 윤겸(추영우)을 마주하고 경악한다. 태영은 괴질촌 안에서 박준기(최정우)의 계략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태영과 승휘(추영우) 소식에 청수현 사람들과 식솔들은 충격을 받고, 도겸(김재원)은 형수님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한편, 만석(이재원)을 떠나보내고 옥사에 홀로 남은 승휘는 태영을 위한 마지막 책을 쓰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가짜였던 두 남녀의 마지막 이야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