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글라스'를 꿈꾸는 바텐더 '사사쿠라 류'는 유럽 칵테일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각국 VIP에게 아시아인 최초로 칵테일 서비스하고, 어린 나이로 파리 유명 호텔 치프 호텔로도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사람들을 위로하며 '신의 글라스'를 꿈꾸게 됩니다.

S1 E12 • 2024. 6. 20.
이제 막 신입 작가가 된 쿠로사와는, 카디널의 객실에 틀어박혀 차기작을 집필하고 있었지만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았다. 방에서 '유서'라고 적힌 원고용지가 발견된 가운데, 쿠로사와는 이든홀에 방문했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