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났다... 이걸로 드디어... 드디어' 마족이 일으킨 대규모 전쟁 ‘대침공’으로 인해, 인족은 멸망 직전까지 몰리게 된 세상. 전란 속에서 청년 카일은 소중한 존재와 고향을 잃게 된다. 복수를 위해 마법검사로서 일어선 그는, 치열한 전투 끝에 마왕 토벌에 성공하지만... 승리의 대가는 너무나도 크고, 치명적인 중상을 입은 그 자신도 힘이 다해가고 있었다... 그때…

S1 E12 • 2025. 9. 18.
싸움을 끝낸 카일 일행은 지르그스로 떠나기로 한다. 가자스의 집을 찾아간 카일은 전별금 대신 칼집 2개를 받는다. 한편, 실드니아는 고우에게 ‘계속 같이 있었으면 해요’란 말을 듣는다. 그 후, 지르그스 대사관을 방문한 카일은 미란다에게 자신이 알게 된 “고우 유괴에 관한 추리”를 이야기한다. 놀라는 미란다에게 카일은 자신의 부탁을 들려달라 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