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새벽, 한 여성이 옷이 벗겨진 채 목의 붉은 자국과 함께 눈을 뜬다.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지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경찰서에는 계속해서 성폭행 신고가 쌓여가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S1 E6 • 2023. 11. 23.
63분 2024-09-27 금 2018년 강간 미수 장면이 찍힌 CCTV 덕분에 프랑스 역사상 최악의 강간범이 체포된다. 범인은 지역에서 유명한 인물이었지만 한 번도 용의선상에 오르지 않았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