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의 소리가 울려 퍼진다─"
천재였으나, 어떤 이유로 연주를 그만둔 소년, 아오노 하지메. 중학교 3학년 가을, 한 소녀와 만나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멈춰있던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음과 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앙상블 청춘 드라마, 개막.

S2 E21 • 2026. 3. 1.
벚꽃이 피는 봄인 3월은 여행을 떠나는 계절. 졸업식 연주와 오케스트라부의 졸업 파티. 잠깐 동안의 대화 속에서 떠나는 사람과 배웅하는 사람의 마음이 교차한다. 때로는 격렬하게 충돌하면서 손에 넣었던 각자의 성장, 만들어낸 음. 아오노는 사에키에게 오스트라부에 들어오길 정말 잘했다고 말했다. 이별의 곡은 파헬벨의 '카논'. 하나하나의 음이 겹쳐지며 선율이 이어진다. 청춘의 음이 미래를 향해 울려 퍼진다── .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