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핍과 욕망 없이 편안한 삶을 살던 한 여자 유이화가 은행 계약직 사원으로 일하던 중 고객의 돈에 손을 대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돌이킬 수 없이 어긋나 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 가쿠다 미쓰요의 동명 소설 원작.

S1 E10 • 2023. 5. 9.
태민의 덫에 걸렸다. 원하지 않아도, 범죄에 가담할 수밖에 없다. 위기는 연이어 다가오고 민재마저 멀어지려 하는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걸까. 고민하던 이화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려 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