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현직 형사들이 생생한 범죄 실화들을 공개한다. 실제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들의 수사 일지를 기반으로 한 진짜 범죄 분석 예능이 시작된다.
S5 E16 • 2026. 7. 10.
▶ 용감한 형사들5 – 16회 <안양 박달동 살인사건> 2006년 4월 2일, 경기도 안양의 112 안전센터로 다급한 신고가 접수된다. 신고자는 어린 여학생. 오빠가 집 뒷마당에 피를 많이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것. 피해자는 과다 출혈로 이미 사망한 상태였는데 시신 곳곳에는 수십 군데의 자창이 남아 있었다. 그날 밤 남매는 함께 집 안에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정전이 일어나 확인해 보겠다며 나간 오빠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여동생이 오빠를 찾아 마당으로 나갔던 때 뒷마당에서 뛰어나오는 한 남자와 마주쳤다고 한다. 잔인한 범행 직후 여동생과 마주친 그 남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안양 박달동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5 – 16회 <구미 택시기사 살인사건> 2014년 7월 23일, 칠곡경찰서장이 구미서로 전화를 걸었다. 칠곡에서 구미 택시가 발견되었는데, 택시 안은 혈흔이 낭자했고, 택시기사는 보이지 않았던 상황! 수사팀은 사건 당일 택시 운행 기록을 집요하게 쫓아 나간다. 성실하게 산 택시 기사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범인은 누구일까. <구미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