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가는 방식과 사랑의 형태도 다양하고 자유로운 시대. 요가 강사인 주인공 사와다(우에노 주리)와 아내를 여읜 아버지 린타로우(마츠시게 유타카) 두 사람이 함께 결혼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 갑자기 시작된 "더블 혼활"을 계기로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것"을 열심히 생각하는 딸과 "제2의 인생"으로 나아가려는 아버지의 분투를 그린 드라마.
S1 E10 • 2022. 6. 21.
하야테에게 갑작스러운 청혼을 받고 당황한 쿄카는 말레이시아로 가기 전에 대답을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그 프러포즈를 목격한 세이타는 집으로 돌아가다가 하야테와 마주치고, 그에게서 이미 늦었다는 말을 듣는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쿄카는 다시 한번 세이타를 만나기로 한다. 한편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히나타가 쿄카에게 인사하고 싶다며 집으로 오겠다고 하자 린타로는 흔쾌히 허락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