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서 1993년에 방송된 주말 드라마. 사업의 실패로 남편 김대봉(박근형)이 급서하고 가세가 기울어진 가정을 다시 세우기까지 엄마(김혜자)의 고군분투와 역경을 그린 드라마다.
S1 E1 • 1993. 5. 15.
가장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경제적 빈곤과 삶의 방향을 잃은 가족들.생활능력이 전혀 없는 아내와 온실 속의 화초같은 네 자녀가 닥쳐온 생활고를 온 몸으로 느끼며 차갑고 냉정한 사회에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