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시골과 다를 바 없는 경기도의 끝 한 구석에 살고 있는, 평범에서도 조금 뒤처져 있는 삼남매. 어른이 된 후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세 남매는 어느 날 답답함의 한계에 다다르고, 한없이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한 성취와 자유를 찾아 나선다. 각자의 삶에서 해방하기로 결심한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 소생기.

S1 E16 • 2022. 5. 29.
태훈은 머리를 짧게 자른 기정을 보고 당황한다. 사업 실패로 졌던 빚을 다 갚은 창희는 그동안 숨겨둔 진실을 밝힌다. 미정은 회사 주변에서 아직도 돈을 갚지 않은 옛 남자친구를 마주친다. 구씨는 여전히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괴롭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