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를 배경으로 오늘날 가족과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드라메디’ 시리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린 부부. 딸을 생각하면 헤어지는 것도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대로 지내기엔 불행한 일상. 좋은 부모와 좋은 배우자가 되고 싶은 이들의 웃픈 드라메디가 펼쳐진다.

S1 E8 • 2021. 8. 20.
안드레아를 찾은 뒤, 루이, 훌리아, 파우스토 사이의 기류가 달라진다. 이제서야 조금은 서로를 이해하게 된 걸까. 이달리아는 일을 그만두고 살라사르로 돌아갈까 고민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