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의 아픔을 겪은 매력만점 동싱 남녀들, 한 번 겪었기에 더 과감하고, 더 치명적인 돌싱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면,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첫날 밤을 향해 돌진! 알콩달콩 썸보다는 진하고 치명적인 돌직구로, 이혼남녀 직진 로맨스

S7 E12 • 2025. 10. 5.
지우 친구들과 만남을 가진 성우와 지우. 몰랐던 이야기 속, 미래를 향한 한 발자국을 내딛는다. 동건과 명은은 첫 1박 2일 데이트를 나선다. 명은을 위해 피까지 본 동건, 이어 눈물의 피날레까지?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