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축인 후시하라 씨가 밤까지 회사에 남아 일하고 있을 때 사무실에 '사라져~' 라는 기분 나쁜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 목소리의 정체는 작은 유령짱이었다! 건강을 위해 후시하라 씨를 퇴근시키고 싶은 유령짱과 유령짱의 귀여움에 퇴근하고 싶지 않은 후시하라 씨. 그런 두 사람이 만들어 내는 귀여움에 치유받는 하트풀 스토리.

S1 E12 • 2022. 6. 23.
후시하라 씨에게 발신인 불명인 의문의 편지가 매일같이 도착한다. 편지에는 이사를 재촉하는 말만이 쓰여있었지만, 후시하라 씨는 그것을 장난으로 여기며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던 중 드디어 의문의 택배가 도착한다. 상자에 직접 쓰인 '빨리 이사 가라!!'라는 글자. 당황하는 후시하라 씨 앞에 그 택배를 보낸 사람이 찾아오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