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S4 E3 • 2026. 7. 6.
사연 1. <점집에 두고 온 돈>. "넌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혼자 살아남는 사주야, 그냥 가!!!" 무당들이 열에 일곱 번 퇴짜를 놓은 진짜 이유는? 평소 가위에 눌려도 귀신을 쉽게 제압해 오던 지호 씨(가명). 지호 씨는 점집에 갈 때마다 문전 박대를 당해도 그저 '내 기가 세서 그런가 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 그러던 어느 날, 룸메이트를 따라 석 달을 기다려야 할 만큼 용하다는 점집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