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S19 E3930 • 2026. 5. 7.
일본의 심장이라 불리는 내륙의 기후현. ‘히다의 산, 미노의 물’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시작은 ‘히다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다카야마시다. 에도시대가 살아있는 이곳의 옛 골목길에는 지역의 별미들이 즐비해 있다. 사케, 히다규, 호바미소 등을 맛보며 미식투어에 나선다. 이어 산속의 동화 같은 마을, 시라카와고와을 거쳐 칼의 도시, 세키로 향한다. 600년 전통의 대장간에서는 어떤 칼이 만들어질까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