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병법과 무예에 조예가 깊었던 척계광은 왜란을 끝내는 것을 일생의 목표로 삼는다. 100여 번의 전투를 치르며 100년간 이어져 온 중국 동남 지역의 왜란을 종식한다.
S1 E33 • 2016. 1. 12.
척계광은 담륜과 호수인의 지원으로 위기를 넘기고 임설은 결국 양문을 강천신의 칼에 목숨을 잃는다. 궁지에 몰린 장곡은 해구로 도망쳐 소현과 합류하고 유대유는 복건 수군을 이끌고 해구로 향한다. 치열한 전투 후 척계광은 장곡과 소현의 배를 침몰시키고 드디어 200년간 이어진 왜란은 종지부를 찍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