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화장을 시작한 사람부터 사회생활 중 듣는 외모에 대한 조언이 지긋지긋한 사람까지. 저마다 다른 이유로 화장을 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S1 E6 • 2020. 11. 12.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어쩔 수 없이 영업이 정지된 메이크업 스테이션. 늘 누군가를 만나는 즐거운 일상을 보내기 위해 화장했던 쿠마가이는 집에 틀어박혀 혼자 지내는 생활 속에서 화장과 어떻게 마주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가운데 아토피 때문에 힘들어하던 대학생 때 만났던 은인, 네코타 씨가 해준 말이 생각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