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이 되어도 좋다, 넌 내가 죽인다"
아빠를 잃었다.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남은 딸은 결심한다. 반드시 내 손으로 복수하겠노라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방법은 상관없다. 마약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에 잠입하는 것이라 해도.

S1 E8 • 2021. 10. 15.
복수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지우. 필도는 지우의 마음을 돌려볼 요량으로 그녀와 자신의 팔목에 수갑을 채운다. 배신자는 용서하지 않는 무진, 그가 다음 행보에 나선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