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스타인 왕국과 도미너스 제국은 오랫동안 전쟁상태에 있었다. 엘스타인 왕국은 두터운 성벽과 왕가에 전해지는 강력한 방어마법으로 평화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엘스타인 왕국의 왕녀 엘리제는 국민들이 원하는 이상형과 자신의 본모습의 괴리감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싶다는 욕망을 노출벽이라는 형태로 해소하기 시작한다. 좀더 강한 자극과 스릴을 원하는 그녀는 이윽고 자신의 친구와 왕국까지 파멸에 몰아넣게 되는데...

S2 E2 • 2021. 11. 19.
쾌락에 빠져 절정에 이르렀을 때 떠오르는 문양은!? 안나, 엘리제, 마리아... 엇갈리는 세 사람의 운명 포로가 된 여기사 안나는, 레지스탕스 부대의 한 사람 마리아에게 팽창한 페니스를 찔러 넣는다. 안나의 오른쪽 눈이 빛나면 배의 문양도 파장을 맞춘 듯 강하게 빛나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모유와 정액을 흘리고 만다. ○욕후 정신을 잃고 있던 마리아가 깨어나자 거기에는 엘리제의 모습이 있었다. 엘리제는 오크들에게 둘러싸여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좋아하며 정신없이 자●를 탐한다. 그 모습을 본 마리아는 울음을 터뜨리지만 발두르의 가차없는 고문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