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선생님과 결혼에 골인하는 여학생의 용감한 사랑 이야기
S1 E16 • 1999. 10. 31.
선화(채림)는 자신이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아이를 꼭 낳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선화의 임신때문에 옥희(박원숙)는 모든 집안일을 다 떠맡게된다. 옥희에게 항상 미안해하던 선화는 도우려다 그만 몸이 상하게 되고 친정집에서 하루를 묵게 된다. 현자(양금석)는 윤여사 (사미자)와 박원장(백일섭)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황여사(김용림)는 민섭(길용우)을 찾아가 두 사람을 도우라고 말한다. 그 얘기를 듣고 민섭은 갑작스레 박원장을 집에 데려가게 되고, 두 사람은 곧 결혼해 함께 살게 된다. 선화와 형준은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