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과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
S1 E247 • 2026. 3. 30.
▶ 현관문 열기는 기본, 베란다 난간에 매달리기까지! 이빨이 빠져도 멈추지 않는 ‘나나’의 처절한 탈출 전쟁 ▶ 벽 뜯는 고민견에 수리비만 수백만 원... 대학생 보호자의 눈물겨운 ‘독박 감금’ 생활 ▶ “오늘은 경쟁보다 협업!” 절체절명의 파괴왕 나나의 구조를 위해 뭉친 두 훈련사의 역대급 공조 널 고치고 싶어서 별짓 다 해봤는데 너를 고칠 수 없어~♪ 아무리 애써도 고쳐지지 않는 고민견의 사연에 두 마리 반려견의 엄마, 가수 알리가 특급 견학생으로 출격한다! 하지만 베테랑 반려인 알리의 마음마저 갈가리 찢어놓은 역대급 고민견이 등장했으니... 수제비같이 반들반들한 귀에 귀여운 외모, 짖지도 않고 그저 얌전한 보호자 바라기 ‘나나’! 하지만, 언니 보호자가 집을 나서는 순간 집안을 순식간에 폐허로 만들며 ‘조용한 파괴왕’으로 180도 돌변한다는데?! 집안의 살림과 문, 벽을 뜯는 것은 물론, 현관 잠금장치를 통째로 뜯어내며 탈출하다 못해 위험천만! 고층 베란다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리기까지! 이런 나나에게 저당 잡힌 22살 대학생 보호자의 눈물겨운 청춘... 수백만 원의 집 수리비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나나를 혼자 둘 수 없어 평범한 일상조차 포기한 채 스스로를 가둔 ‘독박 감금’ 생활 중에도“나나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책임감 강한 보호자의 사연에 출연진 모두 안타까운 탄식을 내뱉고 마는데... 지독한 분리불안과 생사를 넘나드는 탈출 본능은 웬만한 교육으로는 해결 불가능한 역대급 수준! 결국 선생님들조차 “오늘은 경쟁보다 협업이 필요한 때”라며 이례적인 공동 작전에 돌입! 과연 나나의 지독한 불안감을 잠재우고, 보호자에게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줄 수 있을까? [3월 3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개는 훌륭하다' 본방 사수해 주시‘개’♡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