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개의 세계!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 12년 전, 같은 날 아버지를 잃게 된 서도원과 한서경. 2020년 현재, 폐역이 된 무경역에서 유기된 백골 사체들이 발견되고, 유력 용의자를 쫓던 형사 도원은 사건의 단서들을 가지고 무경역으로 향하는데...

S1 E12 • 2020. 8. 16.
모친 미숙을 향한 민준(최승윤)의 분노가 미숙의 목을 조여오기 시작한다. 한편, 미숙이 민준의 마지막 타깃임을 알고 뒤를 쫓던 서경은 위험에 처하고... 도원은 반복되는 운명을 막고, 위험에 처한 서경을 구할 수 있을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