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역사를 바꿔온 전쟁 속에는 전설로 회자되고 분석되는 전술과 전략이 존재했고 그것은 곧, 국방과 안보에 개혁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시민군에서 상비군으로 군대 개편을 단행한 가이우스 마리우스 게릴라 전술로 몽골군을 물리친 쩐흥다오 오늘날 대포의 원형을 만든 크루프 기관총을 발명한 맥심과 자동소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 잠수함의 아버지 홀랜드를 비롯해 을지문덕, 척계광 등의 명장과 손무, 조미니, 클라우제비츠 등의 군사이론가에 이르기까지... 전쟁사의 흐름을 뒤바꾼 “인물”과 “신무기”라는 흥미로운 소재들을 두꺼운 책이나 어렵고 딱딱한 다큐멘터리가 아닌, 재미있는 토크멘터리 형태로 풀어내는 특화된 밀리터리 콘텐츠 제작을 추구한다.
S1 E200 • 2020. 4. 22.
영국의 선전포고에 격분한 나폴레옹! 나폴레옹은 영국 해군을 전부 섬멸할 필요까지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에게 필요했던 것은 군대를 상륙시키는 데 필요한 6시간을 포함해 딱 24시간 동안의 영불 해협의 제해권! 그러나 영국에는 해군 로열 네이비가 버티고 있었다! 항구의 입구를 완전봉쇄하고 넬슨 제독의 감시 하에 철저한 방어진을 구축하고 있었는데! 과연 이 전설의 해전의 결과는?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