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튼 애비》의 제작자 줄리언 펠로스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은 축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보여주는 6부작 드라마. 19세기 영국, 계급은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닮은 축구 선수들. 한낱 스포츠가 그들의 인생을 휘저을 줄 몰랐다. 그들의 경험이 축구를, 그리고 영국을 바꿔놓을 줄도.벤 퓨, 그리고 에디 찰턴. 벤 밴스톤은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S1 E6 • 2020. 3. 20.
그들에게 축구는 어떤 의미인가. 축구협회에 항의하기 위해 런던으로 향하는 퍼거스. 친구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는 아서. 마침내 대망의 결승전이 열린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