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영화1977•1sa 30dk•star9.0(1)•trending_up2
액션
감독:박노식
1945년 후퇴하던 일본군의 패잔병들이 사금 광산촌으로 들어와 박홍근과 한철호에게 사금 은닉처를 대라고 고문한다. 금을 빼앗고는 죽이고 어린 박동혁과 한예지마저 절벽으로 떨어뜨리고 창고에 가둔다. 동혁과 예지는 겨우 구출되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어 복수를 결심한다. 18년 후 옛 전우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후지하라, 아라끼, 하야시는 의혹을 품는다. 어느날 하야시를 죽이고 나오던 예지는 장님이 된 동혁을 만나게 된다. 정체가 탄로난 동혁이 후지하라에게 잡혀 곤욕을 치르자 예지가 모델을 가장해 잠입하여 후지하라를 죽이고 동혁을 구하여 복수를 마치나 둘은 허탈하기만하다. 예지는 동혁에게 한쪽 눈을 줘 동혁에게 광명을 준 뒤, 경시청 형사 야마다에게 둘은 체포된다.
상세 정보
원제惡人이여 地獄行 列車를 타라
상태Released
개봉일1977년 1월 28일
개봉일
대한민국:
극장 - 1977년 1월 28일 (19)
상영 시간1sa 30dk
000제작 국가대한민국
원어한국어
사용 언어한국어/조선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