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슬픈 고백, 9년간의 탈북 실화"
북한에서 탈출해 자유를 찾아온 은주와, 그의 이야기를 자서전을 통해 접한 열한 살 소녀 예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은 책 너머로 연결되며, 인권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열한 살의 아라리는 탈북자의 증언과 어린 소녀의 시선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공감의 힘을 조용하지만 깊게 전하는 다큐멘터리다.
주요 출연진
Kim Eun-joo
Self
Kim Ye-sol
2020 • 영화
2013 • 영화
2025 • 영화
2004 •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