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의 황혼
영화2025•1sa 20dk•star10.0(1)•trending_up1
다큐멘터리
감독:Alberto Romero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나뭇잎과 가시, 머리 위로 드리운 그늘, 숲의 형상과 그 안에 살던 생명들을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그리고 그 미래의 공기는, 과연 숨 쉴 수 있을까? 2063년, 모든 숲이 사라지고 대기 중 산소가 고갈되면서 인류는 지구를 떠나야 할 위기에 처한다. 75세의 생물학자 다이애나는 정신적으로 2022년으로 돌아가, 팜파스 숲의 마지막 수호자였던 미겔을 떠올린다. <종의 황혼>은 전편이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된 빛의 모험이자, 새로운 감각의 차원을 탐색하는 시적 다큐멘터리다. 과거와 미래를 교차시키며, 지구의 최후를 향한 시간을 깊이 있게 응시한다.
상세 정보
원제El crepúsculo de las especies
상태Released
개봉일2025년 2월 20일
개봉일
아르헨티나:
극장 - 2025년 2월 20일
대한민국:
프리미어 - 2025년 8월 22일 (12)
상영 시간1sa 20dk
000제작 국가아르헨티나
원어스페인어
사용 언어Españ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