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거대 철강회사 튀센크루프와 덴마크의 해운회사 머스크는 거대한 에너지 소비의 야욕을 ‘친환경’으로 포장하기 위해 대중의 지원을 받으며 엄청난 돈을 투자한다. 수소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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