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70년대 말의 프랑스. 곤궁한 소작인들의 삶을 걱정하는 지방귀족 말라부아는 늪지대의 불결한 환경 때문에 전염병이 퍼져 소작인들의 삶이 더욱 피폐해지자 늪지를 메우기로 하고, 궁의 도움을 얻기 위해 베르사유 궁으로 간다. 하지만 관리들이 한낱 촌뜨기 남작의 청을 들어줄 리 만무하다. 말라부아는 좌절하지만, 곧 그는 타고난 재치와 세련된 화법으로 사교계의 관심을 받는다.
주요 출연진

Charles Berling
Le Marquis Grégoire Ponceludon de Malavoy

장 로슈포르
Le Marquis de Bellegarde

파니 아르당
Madame de Blayac

쥐디트 고드레슈
Mathilde de Bellegarde

Bernard Giraudeau
L'Abbée de Vilecourt

Bernard Dhéran
Montalieri

Carlo Brandt
Milletail

Jacques Mathou
Abbé de l'Épée

Urbain Cancelier
Louis XVI

Albert Delpy
Baron de Guéret
Bruno Zanardi
Paul

Marie Pillet
Charlo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