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감독 린자웨이는 2022년 코로나 사태로 곤경에 빠진 미니시어터를 찾아 극장을 지탱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미니시어터가 자기 커리어의 출발점이라는 감독은 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후쿠오카, 홋카이도 등 일본 각지에 있는 22곳의 미니시어터를 찾아다니며 미니시어터의 현재를 기록한다.
2021 • 영화
2012 • 영화
2019 • 영화
2017 • 영화
2014 • 영화
2015 • 영화